글로벌 뷰티 패키징 전문 기업 코스모젠&아스콴(Cosmogen & Asquan)이 프랑스 기반의 바이오테크 스킨케어 브랜드 펀(Firn)의 신제품 ‘SPF50+ 인비저블 선스틱’에 특허받은 리필 패키징 ‘Stick ReUse’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특허받은 방수 용기 'Stick ReUse', 플라스틱 56% 절감
이번에 적용된 'Stick ReUse'는 폴리프로필렌(PP) 소재로 제작된 방수(Watertight) 구조의 프리미엄 스틱 용기다. 외부 하우징에 알루미늄 마감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리필 카트리지를 교체할 때마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56%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친환경 소재 옵션: 재활용 PP(rPP) 적용 가능
디자인 마감: 실버, 로즈골드, 건메탈 등 다양한 알루미늄 하우징 지원
안정성 강화: 본체 하우징과 리필 카트리지가 정확히 결합해야만 작동하는 메커니즘 채택
"시장 조사를 통해 기존 시장에 프리미엄 방수 스틱 용기가 부재하다는 점을 확인하고 Stick ReUse를 개발했습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향수 포뮬러가 점차 고체형으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휴대 편의성과 친환경 설계를 모두 만족하는 해답이 될 것입니다."
— Cosmogen & Asquan 관계자
고산 식물 줄기세포 바이오테크와 리필의 결합
펀(Firn)의 'SPF50+ 인비저블 선스틱'은 고산 식물 줄기세포 추출물과 빙하에서 분리한 미생물을 결합한 독자 바이오테크 성분 'STM30(Thirty Days Stem Cell Complex)'을 함유해 피부 재생과 산화 스트레스 방어를 돕는다.
제품의 핵심 차별화 요소는 다음과 같다.
지속가능한 리필 구조: 플라스틱 폐기물 최소화 및 브랜드 충성도 강화
다양한 제형 확장성: 자외선 차단제 외에 하이브리드 제형, 색조, 고체 향수 호환
고기능성 바이오 포뮬러 보호: 방수 구조를 통한 유효 성분 안정성 유지
최근 뷰티 및 퍼스널케어 업계 전반에서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리필형 패키징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코스모젠&아스콴은 Stick ReUse를 필두로 고체 화장품 시장 내 친환경 포맷 적용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