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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AI 안전채널 합의, 한국 제조업 체감 회복…9월 28일 주요뉴스

무역·희토류·군사 위기소통은 후속 협의…국내 제조업은 개선됐지만 수익 목표에는 여전히 신중

미국과 중국은 정상회담 뒤 인공지능 관련 사고를 다룰 소통 채널과 군사 위기소통 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국은 무역휴전을 연장하고 희토류 공급 문제와 일부 품목 관세 조정도 계속 논의한다. 한국 제조업 체감경기는 개선됐지만 상당수 기업은 연간 영업이익 목표 달성을 낙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28일 오전 8시 기준 공개된 보도를 정리한 초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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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 지구본과 중립적 외교 협상 테이블, 인공지능 회로, 희토류 결정, 반도체와 산업 설비를 함께 표현한 글로벌 산업 뉴스 일러스트
AI 생성 이미지 · 지구본과 중립적 외교 협상 테이블, 인공지능 회로, 희토류 결정, 반도체와 산업 설비를 함께 표현한 글로벌 산업 뉴스 일러스트

한눈에 보기

  • 미국과 중국은 AI 사고 관련 소통 채널과 군사 위기소통 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 양국은 무역휴전을 두 달 연장했으며 희토류 공급과 관세 문제는 후속 협의 과제로 남았다.
  • 한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는 개선됐지만 기준선 100에는 미치지 못했다.
  • 제조업체의 60.4%는 연간 영업이익이 당초 목표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중국은 정상회담 뒤 인공지능 관련 사고를 다룰 소통 채널과 군사 위기소통 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국은 무역휴전을 연장하고 희토류 공급 문제와 일부 품목 관세 조정도 계속 논의한다. 한국 제조업 체감경기는 개선됐지만 상당수 기업은 연간 영업이익 목표 달성을 낙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28일 오전 8시 기준 공개된 보도를 정리한 초안이다.

미중, AI 사고 소통 채널·군사 위기소통 강화 추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워싱턴 정상회담 뒤 인공지능 관련 사고를 다루는 소통 채널을 만들고 군사 위기소통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추진하기로 했다. 양국은 11월 AI 대화를 열어 관련 위험과 이익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에서 획기적인 합의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양국 정부는 실무 협의체를 통해 분쟁의 급격한 확산을 막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미국은 AI 기술 협력의 범위에는 제한을 둘 방침을 밝혔다.

출처: China and US agree to establish AI safety channel and continue trade and military talks (2026-09-26)

무역휴전 연장에도 희토류·관세·호르무즈 쟁점 남아

같은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기존 무역휴전을 두 달 연장하고 일부 비민감 품목의 관세 조정, 희토류 공급 문제를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중국은 미국산 석탄 수입 계획을 제시했고 양국은 무역 협의체를 통해 양자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희토류 선적을 적정 수준으로 되돌리는 문제가 계속 논의되는 가운데,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도 공유했다. 세부 이행과 공급 정상화 여부는 후속 협상의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China and US agree to establish AI safety channel and continue trade and military talks (2026-09-26)

한국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 수익성 전망은 신중

아주프레스가 전한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한국 제조업의 4분기 경기실사지수는 86으로 3분기보다 6포인트 올랐다. 두 분기 연속 개선됐지만 기준선인 100에는 못 미쳤다.

수출기업 지수는 91, 내수기업 지수는 85로 함께 올랐고 반도체 업종 지수는 139를 기록했다. 그러나 응답 기업의 60.4%는 연간 영업이익이 연초 목표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했으며 원자재·에너지 비용을 가장 큰 부담으로 꼽았다.

출처: Korea's factory sentiment improves, profit outlook lags: KCCI (2026-09-27)

대표 이미지는 AI로 제작한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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