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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기업지원 새 공고 1건…경북 기술닥터 추가모집, 전문가 지원 300만원 한도 유지

경북 본사 제조기업 대상…포항 유사사업과 대상·경영컨설팅 범위 달라, 마감은 더 이른 11월 12일 18시 안내

경북TP 기술닥터제 현장애로기술지원 추가 공고를 기존 모집 및 포항TP 유사사업과 비교했다. 기업부담금 없는 전문가 지원이라는 점은 같지만 대상 지역·업종과 경영컨설팅 허용 범위가 다르며, 경북 추가 공고의 홈페이지·첨부 마감 표기 불일치를 함께 안내한다.

뉴스데스크읽기 6분
작업대 위 재료를 가공하는 산업용 CNC 장비
제조공정을 설명하는 CNC 장비 자료사진. 경북·포항 지원사업의 선정기업이나 실제 상담 현장 사진이 아니다. 사진: Mikhail Nilov / Pexels

한눈에 보기

  • 경북TP 기술닥터제 추가 공고는 10월 29일 08:15:04 게시됐으며 경북에 본사를 둔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 50일 이내 전문가 현장방문 10회 이내, 지원한도 300만원과 기업부담금 없음은 기존 공고와 같다. 사업비는 기술닥터에게 지급된다.
  • 홈페이지 마감 11월 12일 18시와 첨부의 11월 30일 전 표기가 달라 더 이른 시각을 안내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포항TP 유사사업은 경북 동해안 5개 시군의 제조업·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벤처기업에 적용되며 경영 분야도 최대 3회 포함한다. 두 사업 모두 유사·중복 지원 제한을 살펴야 한다.

수집 기준시각은 2026년 10월 30일 05:57:49(한국시간), 대상 기간은 10월 29일 05:57:49부터 그 시각까지 최근 24시간이다. 기업마당 최근 3개 목록에서 10월 29일 등록된 33건의 원기관 링크를 추적하고 K-Startup·IRIS·중소벤처기업부, 경북·충남테크노파크, 창조경제혁신센터·보조금 포털과 공식 사이트 검색을 온라인 조사했다. 일부 동적 목록·원문·첨부의 확인에는 한계가 있어 전국 전수조사 결과는 아니다. 새 게시 시각과 필수 조건을 확인해 수록한 공고는 경북 기술닥터 추가모집 1건이다. 아래 기존 경북 모집과 포항 유사사업은 비교 자료이며 신규 건수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번에 새로 게시된 것은 경북TP의 기존 현장애로기술지원에 대한 추가 모집이다. 6월 1일자 원공고 첨부와 10월 29일자 추가 공고를 대조하면 경북 본사 제조기업이라는 대상, 50일 이내 전문가 현장방문 10회 이내, 300만원 이내 지원, 기업부담금 없음, 경영컨설팅 제외 조건은 유지됐다. 원공고의 접수 안내는 6~10월이었고 추가 공고는 10월 이후 접수 일정을 제시한다. 달라진 핵심은 모집 기회와 일정이며, 지원한도 확대나 신청자격 완화의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북TP 기존 상세 공고·첨부 경북TP 추가 상세 공고·첨부

신청 기업은 본사·공장 위치와 해결하려는 애로의 종류를 먼저 구분해야 한다. 경북TP 공고는 경북에 본사를 둔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한다. 반면 포항TP 현장맞춤형 애로컨설팅은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업·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벤처기업이 대상이며, 철강·소재·화학·전기·전자·에너지·바이오 등 공고의 산업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지식기반서비스업은 J(정보통신업), M(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기준이다. 경북에 공장만 있는 기업이나 서비스업 기업은 경북TP의 본사·제조업 요건을 그대로 충족한다고 볼 수 없고, 포항 사업의 지역·업종 요건을 별도로 살펴야 한다. 경북TP 추가 공고 포항TP 참여기업 공고·첨부

두 사업 모두 기업부담금이 없다고 공고하지만 지원 범위는 다르다. 경북TP는 기술닥터에게 지급하는 사업비 한도를 300만원으로 정하고 경영컨설팅을 제외한다. 포항TP는 기술 분야 10회 이내, 경영 분야 최대 3회를 지원하며 두 분야를 함께 이용해도 기업당 총 10회를 넘을 수 없다. 포항의 지원은 컨설팅 횟수 기준이므로 경북의 금액 한도와 동일한 현금 혜택으로 환산하지 않는다. 경영·마케팅 애로가 있는 기업에는 이 지원 범위 차이가 직접적인 신청 판단 기준이다. 경북TP 추가 공고 PDF 포항TP 공식 공고문

두 사업에 같은 애로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경북TP는 유사정책자금 사업을 수행 중이거나 받을 예정인 기업을 제한한다. 포항TP는 유사사업에 지원했거나 이미 지원받은 경우, 특히 이전연도 참여와 유사한 사례의 재신청을 제외하며 중복지원 금지확약서를 받는다. 포항은 세금 체납·채무불이행·임금체불·부도·휴폐업·회생 등과 허위서류도 제외 사유로 적고 있다. 양 사업의 동시 이용 가능성을 개별 기업에 대해 확인한 것은 아니므로 기존 지원 이력과 과제 내용을 담당기관에 밝혀 판단받아야 한다. 경북TP 추가 공고 PDF 포항TP 공고·제외 요건 포항TP 중복지원 금지 확약서

마감 관리에도 차이가 있다. 경북TP 홈페이지의 신청기간은 10월 29일 09시~11월 12일 18시인데, 첨부 PDF는 10월~11월 30일 전으로 적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 이 기사에서는 더 이른 11월 12일 18시를 기준으로 안내하며 기관에 정확한 마감 확인이 필요하다. 포항TP 홈페이지는 6월 8일 09시~11월 30일 18시를 안내한다. 두 사업 모두 사업비 소진 등에 따른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고, 경북은 회원가입 없이 신청하는 절차를, 포항은 기업 정회원 등록 후 온라인으로만 제출하는 절차를 안내한다. 경북TP 홈페이지 신청기간 경북TP 첨부 신청기간 포항TP 신청기간·방법

1. 경북 기술닥터제 활성화 지원사업 추가모집(현장애로기술지원)

중소벤처기업부·경상북도가 지원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경북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의 추가 공고(2026-594호)다. 공식 상세 페이지는 10월 29일 08:15:04 등록으로 확인됐다. 신청 대상은 경북지역에 본사를 둔 제조기업이며, 휴·폐업 기업과 현재 유사정책자금 사업을 수행 중이거나 지원받을 예정(추천)인 기업은 제한된다. 예비창업자나 일반 서비스업까지 대상을 넓혀 해석할 수 없다. 공식 상세 공고

지원은 50일 이내 기술닥터가 10회 이내 현장을 방문해 기술 애로를 해결하는 방식이며 경영컨설팅은 제외한다. 사업비 한도는 300만원 이내, 공고상 기업부담금은 없다. 신청서 접수 후 경북TP 현장점검과 승인을 거쳐 애로 해결·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경북TP가 기술닥터에게 사업비를 지급한다. 기업에 300만원을 일괄 지급하는 융자나 현금 보조금으로 소개할 수 없으며 개별 지급액도 확정된 것이 아니다. 공고에는 해당 연도 사업 내 기술닥터 참여가 최대 2번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다. 공식 상세 공고

홈페이지 접수 표시는 10월 29일 09시부터 11월 12일 18시까지다. 첨부 PDF의 10월~11월 30일 전 표기와 차이가 있으므로 더 이른 11월 12일 18시를 신청 준비 기준으로 삼고 담당기관에 마감을 확인해야 한다.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규 공고에 남은 모집기업 수나 잔여 예산은 제시돼 있지 않아 추정하지 않았다. 공식 상세 공고

신청은 경북TP 홈페이지의 공고·안내 → 사업공고 → 경북TP에서 해당 공고의 신청 버튼을 눌러 기본정보와 서류를 제출한다. 공고는 회원가입이 필요 없으며 사업자등록번호와 비밀번호로 신청내역을 조회한다고 안내한다. 첨부 신청서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개인정보활용동의서가 필수로 적혀 있고, 희망 기술닥터가 있으면 위촉동의서·인적사항·전문가 지정신청서도 요구한다. 문의는 경북TP 김민수 연구원(053-819-3066)이다. 공식 상세 공고

신청서 상담유형에는 마케팅·브랜드개선 등도 나열돼 있지만 본 지원 공고는 경영컨설팅 제외를 명시한다. 따라서 신청서의 선택란만 근거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지 않았으며 해당 항목을 신청하려면 기관 확인이 필요하다. 기존 원공고와 동일 사업으로 묶어 이번 추가 공고를 1건으로 집계했다. 공식 상세 공고

기업마당 등록일이나 접수 시작일은 원기관 게시일로 대체하지 않았다. 10월 29일 기업마당에 등록된 경북 스마트공장 연장 공고는 이미 발행한 10월 28일 기사와 같아 재수록하지 않았다. 오늘 수록하지 않은 사업은 원문 게시시점·세부 조건·중복 여부 등 확인 범위에 따른 것이며 전국의 신규 공고가 이 1건뿐이라는 뜻은 아니다. 접수 가능 여부와 개별 기업의 자격·중복 지원 판단은 각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사진 원본 및 이용허락: Mikhail Nilov / Pexels Pexel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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